대상: 50대 후반의 남자 H씨

증세: 외도 때문에 부인에 의해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게 되었음 

접촉: 치료자에게 남편의 외도 때문에 우울증으로 2년 전에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았던 부인이 최근에 남편의 외도가 재개된 사실을 눈치채고 치료자에게 남편의 심리치료를 의뢰하게 되었음

진단: 반복되는 외도 문제

치료 기간: H씨는 부인이 치료자에게 의뢰를 해서 치료자에게 6개월간 심리치료를받게 되었다.

치료 결과: H 씨는 부인의 의뢰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게 되면서 자신의 외도의 근원을 분석해서 알고 싶어했다. 부인은 남편의 외도는 혼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것으로 보고 치료자에게 의뢰를 부탁했고 남편은 흔쾌히 받아들였다. 아래의 분석은 치료 2시간 째 분석 과정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H 씨는 부인이 자신을 치료자에게 보낸 것을 이해를 한다고 했다. 모든 문제는 바로 자신 한데서 발생한 것을 인정을 했다. 그가 어떻게 해서 현재의 부인 J씨를 만나게 된 동기가 되었는지를 차분히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의 그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로 돌아갔다.(H씨의 부인인 J씨가 2년 전에 우울증 때문에 6개월간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은 치료 과정을 상세히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

 H씨는 아버지가 전처의 소생으로 형제가 4명이나 되는 가족에 전처의 사망으로 18살이나 차이가 나는 어머니가 초혼으로 시집을 간 집안에 위로는 2명의 친 형님이 있고 아래로는 친 두 명의 남동생이 있는 가족에 한데서 자라나게 되었다. 아버지는 지역에서 지식인으로 재법 재산도 가지고 있었으나 이복 형님이 사업을 하다가 재산을 파탄 내는 바람에 졸지에 재산을 잃어 버리고 그가 초등학교 4학년 시점에서 기끼를 걱정하는 어려운 환경에 처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의 형제들은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중학교에도 갈 수 없는 가난한 저치에서 그는 할 수 없이 공장으로 돈을 벌어서 가족들을 부양을 했어야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는 몇 군데 일을 하다가 이웃의 도움으로 어느 병원에서 심부름을 하면서 야간에 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그 당시에 정식 학교로 허가가 나지 않았던 야간 공민학교였다고 했다. 그 야간 공민학교에서 현재의 부인인 J씨를 만났다고 했다. 그는 머리가 뛰어나게 좋았고 J부인도 머리가 좋은 편으로 두 사람은 동급생으로 만났고 그 시점에서는 서로 별다른 관계는 아니었다. 그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야간 상업학교에 진학해서 열심히 공부를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간에 간난을 벗어나야 한다는 것과 그리고 공부를 해서 성공을 해야 한다는 일념에서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공부를 했다고 했다. 그는 그 당시에 특별 시험으로 뽑던 전투 경찰에 합격이 되어 xxx 공항 경비대에 소속되어 군 복부를 하게 되었고 같은 내무반에서 학력이 좋은 선배, 동료, 후임들을 통해서 영어를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했다. 전투 경찰에 시험을 쳐서 들어간 이유는 전투 경찰을 복무하면 복무 후에 경찰로 특채 된다는 조건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군 복무 후에 그는 야간 상업학교를 졸업한 덕택에 xxx 은행 시험에 합격이 되었고 그 당시에 최고 좋은 직장으로 손꼽히던 은행원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좋은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으나 집안 형편은 최악이었다. 그는 이복 형제들은 다 결혼을 했고 그의 두 명의 친 형님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정을 떠났고 두 명의 동생과 부모님은 H씨가 부양을 해야 했다. 그는 부모님을 모시고 그의 근무처였던 xxx 시로 옮겼다. 그 당시에 어머니가 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을 했고 아무도 돌보아줄 사람이 없었다. 은행원으로 첫 출발은 좋았으나 낵타이를 매고 일을 해야 하는 은행원이 집에 오면 부모님의 식사를 돌보고 집안 일을 해야하는 형편이 되어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그는 그 시점에서 야간 중학교에서 같이 공부를 했던 J 양(이후에 J부인)이 생각이 났고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집에 와서 가족을 좀 돌보아줄 수가 없느냐? 고 요청을 했다. 그녀는 그 당시에 그녀가 다니던 xxx 공장이 문을 닫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기 때문에 집에서 쉬고 있었다. 그녀는 흔쾌히 승낙을 했다. 그리고 H씨의 집에 와서 우울증에 걸린 어머니와 가족들의 살림을 뒷바라지를 해 주었다. 얼마간 시간이 지나가면서 어머니가 안정이 되어 J양은 집을 떠났다(떠나는 시점에 H씨는 J양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일한 비용을 지불을 했다). J양이 떠난 이후에 어머니는 다시 우울증이 재발했고 다시 H씨는 J양에게 요청을 했고 J양이 집에 오면서 어머니가 J양을 며느리로 삼겠다고 제의를 했고 J양도 승낙해서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H씨는 그가 은행원이든 그 당시에 좋은 배우자 감으로 여러번의 혼담이 오고 갔으나 그는 가족, 친지들이 권하는 맞선(파트너와 만남)을 보지 않았다. 고로 그는 결혼을 하게 된 J부인과의 만남을 인연으로 여기고 지금까지 J부인을 배우자로 선택한 것에 대해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말을 했다.

 그는 은행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과 학벌이나 경력에서 쨍쨍한 동료, 선배, 후배들과의 경쟁이 시작되었다. 그는 어떻게 해서 든지 성공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일을 했고 그 결과 그는 xxx은행 내부에서 최고의 실적을 올린 사람으로 윗 사람들의 신뢰를 받았다. 그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어야 한다. 상대가 어떤 것을 원하느냐?에 집중을 했고 상대의 가려운 곳을 끍어주는 마음으로 대인관계를 했다고 했다. 그는 항상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를 다닌 것을 열등감으로 안고 살아야 했다고 했다. 물론 이후에 야간 대학을 갔고 그리고 야간 대학원을 졸업을 했지만 마음 속에는 항상 학력에 콤프렉스를 달고 살아왔다고 했다. 그 이유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학력과 지연 때문에 엄청난 불 이익을 경험했기 때문이었다. 그의 이러한 생활은 큰 어려움이 없이 그가 은행에서 처음으로 xxx지역으로 지점장으로 승진을 하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었다.

 xxx 지역에 지점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그의 외도 문제가 시작된 것이었다. 그가 xxx 지역에 지점장으로 발령이 나기까지는 xx 은행의 내부에 여려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뒤엉켜 있었다. xxx 지점은 3명의 지점장들이 그곳에 부임을 해서 옷을 벗었던 지역이었다. 은행지점장으로 가서 실적이 없거나 두렷한 공적이 없으면 중년기의 나이로 옷을 벗어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이 되어있었다. 그의 전임 xxx 지점장들은 그곳에 부임해서 얼마되지 않아서 본인이 아니게 옷을 벗어야 했다. 고로 xxx 은행 본점에서는 이제 xxx 지점은 곧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견이 팽배했다. 주변의 다른 은행들과 경쟁 그리고 xxx 지점은 그 곳에 주둔하고 있는 거대 자이언트 회사가 그 회사 내부에 주 거래 은행인 xxx  은행이 xxx 지점 은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끼여들 틈새가 전연 없었다. 본점에서는 H씨가 최고의 실적으로 선배들을 재치고 승진을 해야 하는데 그를 반대하고 질투하는 선배들이 그를 곧 패쇄 시킬 xxx 지점을 추천하게 된 것이었다. 그는 선배들의 쟁쟁한 학력 때문에 항상 주눅이 들어있었지만 실적으로 노력으로 쌓아온 공로로 선배들보다 일찍 본점의 은행장의 신임을 받고 있었다. 은행장은 H씨를 곧 패쇄될 xxx 지점장으로 발령을 내고 싶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H씨가 공적이 많으니 xxx 지점장으로 발령을 내면 xxx 지점을 구할 수 있다는 좋은 추천이었지만 그 내면에는 H씨에 대한 질투심으로 그곳에 가서 한번 공적을 쌓든지 아니면 옷을 벗고 나가라! 하는 무언의 질투심이 숨어 있었다고 H씨는 실토를 했다.

 그가 xxx 은행 지점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그는 가족들과 분리되어 주말 부부가 되어야 했다. 그는 xxx 시로 혼자서 갔다. 가족들은 자녀들이 학교 문제도 있고 그리고 이사 문제도 있고 해서 같이 갈 수가 없었다. 그는 xxx 은행 지점장으로 부임을 하면서 어께에 무거운 짊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가 젊은 나이로 은행에서 옷을 벗게 되면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막막했다. 그는 여기에서 살아남지 않으면 중년의 한창의 일할 나이에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두려움과 걱정에 쌓이게 되었다. 그는 어떻게 이 위기에서 탈출해서 살아남느냐? 하는 것에 몰두하게 되었다.

 먼저 그는 은행의 실적을 올려야 했다. 그래서 그는 주변 상황을 탐색을 하기 시작을 했다. 가장 큰 문제는 거대한 자이어트 기업인 xxx 회사 안에 은행 분점을 설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1차 문제였다. 은행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그 회사 안에 들어가야 사원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의 통장을 개설해야만 돈을 입금하고 출금을 하게 되는 시발점이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거대안 자이언트 회사 안에는 전국 규모의 거대 은행이 주거래 은행으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 그리고 그 회사 주변에는 경쟁 은행들이 들어서 있어서 신참 은행인 xx 은행은 들어설 자리가 없었다. 이 난간을 극복을 해야 하는 것이 H씨가 안고 있는 난재중에 난재였다.

 두 번째는 그는 xxx 지점장이라고 해도 직원이 달랑 2명 뿐이었다. 한달에 지점장이 쓸 수 있는 유지 비용이 고작 40만원 정도여서 그 돈으로 고객들, 중, 소 기업의 사장들과 몇 차래 만나고 그들과 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고객들을 유치하는데는 턱도 없는 비용이었다. 새로운 거래를 터기 위해서는 서로 만나야 한다. 만나면 술자리가 필수적이고 그들을 회유하고 자금을 유치하는 것에는 유지비용이 필수적인데 이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급된 돈으로는 너무 부족해서 봉급을 끌어다 써야 하고 그렇게 되면 가족들의 생활 비용에 문제가 생기게 될 것이라는 것을 계산을 하고 있었다. 그는 어떻게 해서 든지 봉급에 손을 데서는 안 된다는 그의 굳은 신념이 있었다. 그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모색을 했다. 그가 그 시점에서 xxx 고급 술집을 알 게 된 것이었다. 그 술집의 여자 사장이 오랫동안 그곳에서 토박이로 영업을 해 왔기 때문에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의 간부들이 그 술집에 드나들면서 그 간부들의 성격이나 상황들을 잘 알고 있었고 그가 거래하는 손님들을 그 술집에 데리고 나서 매상을 올려주었고 그리고 그 술집 마담인 여자 사장이 그에게 많은 배려를 해 주었다. 술갑을 바가지를 씌우는 것을 삼가고 그에게 술 값을 활인해주고 주변 정보를 제공해주었다. 서로 상부 상조가된 것이었다.

 H씨는 그 거대한 자이언트 회사의 내부에 그의 은행 사무실을 개설하는 것에 목표가 주어졌다. 그래야만 그가 옷을 벗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확실한 목표가 정해 졌다. 그는 그 술집 마담으로부터 그 회사의 사장과 부사장에 대한 학력과 취향 성격 등을 알 게 되었다. 그는 그의 본점 지정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순회 프리핑에서 그의 솔직한 심정의 고민들을 이야기를 했다. 인근의 다른 지점장들의 프리핑에 짜증을 내던 그 신임 은행장은 H씨의 프리핑에 손뼉을치면서 칭찬을 했다. 인근의 다른 지점장은 H씨처럼 다시 프리핑을 해 오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H씨는 칭찬을 받아서 처음부터 신임 은행장의 신뢰를 얻는 것이었다. 그 프리핑에서 그는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에 내부에 들어가야 하는데 뚫어낼 승산이 전혀 없어니 은행장이 도와달라는 SOS를 쳤다. 새로 부임한 은행장은 xx대학 법대 출신으로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는 그 당시에 경영의 어려움으로 워크아웃으로 지정이 되어서 국가의 재정 지원을 받고 있었다. 그 자이언트 회사의 관리 책임 은행이 국책 은행인 xxx 은행이었다. xxx 관리 은행장이 신임 은행장과 대학 동기로 xxx 대학 법대 출신인 것을 신임 은쟁장이 알고 그와 골프를 한번 치겠다고 했다. 얼마 후에 그 은행장이 함께 서울에 가서 xxx 은행장와 골프 회동에서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의 사장과 회동에서 회사 내부에 xxx 은행 사무실을 개설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연락이 왔다. 그러나 정작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의 부 사장이 난색을 표현을 했다. 지금은 사무실 자리도 없고 그 회사의 주 거래 은행인 xxx  은행 하나만으로 충분하니 그 이상 필요가 없다고 했다. 그 거대 회사가 창설 당시에 여러 은행에 개설 부탁을 했으나 그 당시에는 은행들이 거부를 했다. 그 회사가 그렇게 크게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지 못했고 그 당시에는 개설했다고 해도 은행 측으로써는 손해가 뻔했기 때문에 지원을 거절한 것이었다. 그러나 xxx은행은 그 손해를 무릅쓰고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에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한 것이었고 지금에 와서 이제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크게 되니까 이제는 자신의 회사 안으로 들어오려고 한다는 쾌심죄에 걸린 것을 알 게 되었다.

 H씨는 이제 공이 그의 손으로 넘어 온 것을 알았다. 은행장은 서울에 xxx 은행장과 골프를 치면서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 사장에게 이야기를 해 놓았으니 빨리 개설을 하라는 압력이 들어오고 정작 사장은 동의를 했으나 부사장이 반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부 사장을 목표로 세웠다. 그 시점에서 그 술집에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의 총무가 그 지역 출신으로 안면이 넓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그 회사 총무를 만나서 그를 구워 삶았다. 그로부터 사장과 부사장 사이에는 서로 경쟁 관계이고 실권을 부사장이 쥐고 있다는 것을 알고 총무를 통해서 회사의 내부 조직에 대해서 소상하게 알 게 되었다. 그 총무로부터 그 회사 안에는 2층에 허름한 창고가 하나있고 그 창고로 이동을 하면 1층에 5평정도 되는 사무실을 얻을 수 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부 사장에 로비 활동을 총무와 함께 하기 시작을 했다. 그가 그러한 작업을 한지 6개월 만에 그가 소원하던 그 거대 자이언트 회사 안에 조그만 xxx 은행 사무실을 개설하게 된 것이었다.

 처음으로 만나서 그는 그의 지나간 역사, 그의 지금까지 살아온 숨가픈 삶의 이야기들을 쏟아 내었다. 그가 왜 외도에 들어서게 되었나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이었다. 그는 그의 살아온 이야기를 숨김없이 털어 놓았다. 그가 가난을 이겨내고 인가도 없는 야간 공민하고 출신으로 은행장이 되기까지는 한편의 영화나 연속극의 드라마 같았다. 그의 삶은 소설이나 영화로써도 손색이 없었다. 치료자는 H씨를 만나서 그의 살아온 이야기들을 들어면서 한가지 특이한 것을 발견을 했다고 H씨에게 2시간의 마지막에 정리를 해 주었다.

 그는 위기에서 위험을 기회로 만드는 특이한 재능을 가지고 있음이 분명했다. 그는 언제나 위험을 뒤짚어서 그것을 그의 기회로 만들어냈다는 점이었다. 머리가 비상하게 좋았고 특유의 인간관계를 연결해서 상대를 파악하고 상대를 끌여들이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고로 그는 위기에서 성공으로 살아 남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한가지 그러한 관계를 객관적으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정에 끌려서 너와 나의 하나됨으로 뒤엉켜 버리는 것을 지적을 했다. 즉 심리적 공간이 없다는 것이다. 그가 밀착이되면 서로 심리적 공간을 유지하면서 상호관계를 객관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데 너무 가까이 가면 서로 너와 내가 하나가되어 융합이 되어 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고로 심리적인 공간이 상실되어 버리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H씨가 그 고급 살롱의 여 주인과 관계는 서로 공존, 공생으로 서로에게 필요에 의해서 서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 했다. 그러나 서로 친숙해진 다음에 그는 서로의 사이에 유부녀와 유부남이라는 심리적 공간이 유지되지 못하고 그것이 치정으로 외도로 번졌다는 점이 그것을 말해 준다. 우리가 관계를 하면서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서로의 공간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심리적 영역으로 지칭이 된다. 그 심리적 영역이 유지되지 못하면 서로의 공간을 침해하고 간섭하기 때문에 결국을 서로의 영역이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앞으로 H씨를 치료를 해 가면서 분석이되어질 것을 미리 예견을 시켜주었다. 이 문제는 H씨가 자라난 어린 유년 시절의 부모와 관계를 분석하면 밝혀질 것이다. 그는 지금도 심리적 영역이 손상을 입었고 그 원인은 어린 유아기의 성장 과정에 관계되어있음을 본인은 모르고 있다. 그것을 알 게 되면 그의 외도의 문제에 브레키를 걸고 제동을 시켜서 그 순간들의 욕구에 끌려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임을 예고를 했다.

 H씨를 치료자에게 소개를 하면서 J부인은 남편에 대해서 "남편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해서 대인관계가 좋습니다.그러나 그는 관계를 맺고 끊는 것을 잘 하지 못합니다. 한번 맺은 인연에 끌려 다니면서 관계를 끝낼 능력이 결여되어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H씨는 2년 전에 J 부인이 치료자 한데서 남편의 7년간의 외도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서 자살을 시도한 그 장본인( 그 외도의 파트너)이 최근에 외도를 이야기를 하는 그 장본인 인가?를 묻는 치료자에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 그녀가 한 동안 서로 결별로 끊어져 5년-6년 동안 지내오다가 그녀가 남편의 사업 파산으로 위기에 몰려 있다는 SOS 요청을 받고 몇 번 만났던 것이 J부인의 화약고에 불을 붙인 것임을 알 수 있었다.

 H씨는 술집 마담인 K 씨와 관계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가?를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가 xxx 은행 지점장으로 살아 남기 위해서 그리고 술집 마담인 K씨는 그녀가 살아 남기 위해서 서로 어떻게 상부상조가 되었는가?를 소상하게 설명을 해 주었다. 그리고 H씨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큰 아드님의 결혼식이 다가 오면서 현재 H씨와 부인 J씨와의 부부 관계가 단절되고 소통이 두절된 관계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달라고 치료자에게 SOS를 요청을 했다. 상세한 것을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