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군복무 중에 휴가를 온 국군 장병 R군

증세: 군복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증세들로 휴가를 나와서 어머니의 권유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됨

접촉: 치료자한데서 4년 전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의 어머니의 소개로 R군의 어머니가 치료자에게 휴가 나온 아들이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는 전화를 해 왔음

진단: 심한 우울증, 대인 공포증, 과민성 대장염, 편두통, 공황장애, 회피적 성격장애

치료 기간: 컨설팅을 요청해서 2시간 동안 인터뷰 상담을 받았음

치료 결과: R군은 군 복무에 부적격자라는 R군의 상관의 판단으로 2시간 분석 상담을 한 후에 치료자가 R군의 컨설팅 내용을 군 부대로 팩스로 보내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서 "심리 상담 결과 소견서"라는 제목으로 확인서를 발급해 주었음. 다음 주일에 귀대 전까지 몇 번의 심리치료 회기를 가지는 것이 좋겠다는 권유에 그렇게 하기로 했음

 

치료의 과정  

  치료자는 한 어머니의 걱정스러운 휴대폰 전화를 받았다. 그 어머니는 이웃에 사는 xxx 어머니로부터 소개를 받았다면서 군에 입대한 아들이 휴가를 나왔는데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서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는 전화를 받고 시간 약속을 정해서 내일 12시에 도착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다.

 xxx 어머니가 누구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오후 늦게 치료자는 한 통의 휴대 전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2014년 5월 14일 오후 4시 17분: 치료자는 한 통의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O양의 어머니가 이웃에 살고 있는 한 친구 아들이 군대 입대해서 우울증으로 휴가를 나왔는데 치료자에게 치료를 소개를 하면서 아래와 같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음).

"선생님 안녕하세요. xxx 양의 엄마입니다. 선생님 덕분에 O양은 학교 생활도 잘하고 입시도 준비하고 있어요. 각종 대회도 참가하고 공부도 1등을 하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소개하신 분 한데는 제가 상담을 받았다고 했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그제서야 그 문자 메시지를 보낸 어머니는 4년에 치료자에게 빙의 현상으로 6개월간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았던 중학교 2학년 여학생 O양이라는 것을 알았다. O양은 그 당시에 "하느님에 한 번씩 내 머리 속에 들어와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라는 명령을 합니다라고 해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았던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었다. O양의 치료 회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R군과 2시간 컨설팅(인터뷰 상담: 치료자는 6개월 간의 심리치료 계약이 설립되어지기 전에 2시간 동안 심리 상담을 하는 것을 컨설팅이라고 부른다)을 했다.

 R군은 군에 입대한지 40일이 되는 이등병으로 머리를 짧게 깍고 카가 비교적 작은 보통 체격의 젊은이었다. R군은 조용하게 자신의 현재의 증세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해 나갔다.

 R군은 현재 군대에 복무 중이고 xxx 지역에서 포병대에 근무 중이며 어저께 휴가를 나와서 바로 xxx 병원에 정신과에 가서 내일 심리검사와 면담을 받을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군에 부적응자로 분류되어져서 심리치료나 혹은 정신과의 진료 소견서를 받아가서 군대에 제출해서 의가사 제대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 말을 했다. 먼저 군에서 제대를 하고 나서 이후에 심리치료자에게 와서 정식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했다. R군은 고로 치료자에게 2시간 동안 컨설팅의 내용을 문서로 작성해 달라는 요구를 먼저 했다. 치료자는 그렇게 해 주겠다고 승낙을 했다.

 R군은 초등학교 시절에 아버지로부터 공부 때문에 심한 처벌을 받았고 중학교 시절에도 아버지로부터 공부로 인한 심한 처벌로 반발심으로 공부를 하지 않게 되었고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심한 우울증으로 어머니에게 여러 차례 정신과에 가고 싶다고 호소를 했지만 어머니는 무시하고 R군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서 정신과 치료를 포기하고 말았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어머니가 R군을 사랑하지 않고 있구나 혹은 어머니가 R의 요구와 관심을 들어주지 않고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심하게 우울증에 빠지게 되었다고 했다. 그 시점에서 그는 대학 공부를 아예 포기해 버렸고 계속해서 "왜 내가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지?",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등에 심한 회의적인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우울증이 심했다고 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심한 장염"(의학적 용어로는 과민성 대장염 혹은 궤양성 대장염)으로 설사를 심하게 하게 되었고 그 장염은 8년이 된 지금도 심하게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병원에 가서 약물 치료를 해 보았느냐?라는 치료자의 질문에 R군은 병원에서 가서 약물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그 담당 의사 선생님에게 약물이 효과가 없다고 했을 때 그 의사 선생님은 "자네의 장염은 심리적인 것이기 때문에 약물로는 효과가 없는 것"이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지만 약물을 계속 복용해도 설사는 멈추지 않는다고 했다.

 지금은 새벽 3시-4시 경에 설사가 나오게 되어 화장실에 매일같이 가야하고 설사가 나오지 않아도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지 않으면 낮에 설사가 나올까봐서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다고 했다. 거기에다 밤에 잠이 잘 오지 않고 두통도 심해서 밤에 잠을 3시간-4시간밖에 잘 수가 없고 숙면이 되지 않아서 몸무게가 14kg이 빠졌다고 했다.

 군 입대 직전에 신체 검사를 받고 나서 병무청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R군에 연락이 와서 가 보았더니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데 군에 입대를 해도 괜찮겠느냐?"라는 질문을 해 와서 R군은 차라리 군에 입대를 하면 자신의 문제가 해소 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으로 군 입대를 주장을 했고 별다른 어려움 없이 군에 입대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있을 때는 큰 어려움들이 없었는데 xxx 포병 부대에 발령을 받고 나서 동료 군인들과 어울지지 못하게 되면서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했다. R군은 이등병으로 훈련소에서 자대 배치를 받고 자대에 갔을 때 자대에서 심리 상담으로 병사들의 어려움을 파악해서 도와주는 xxx 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고마워했다. 그 xxx님은 R군이 심각한 심리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감지를 하고 의무대에 가서 2주일간 휴식을 취하도록 도와주었다. R군은 심하게 자살을 하고 싶은 생각에 사로 잡혀 있고 자살의 방법에 대해서는 그 군 부대에서는 근무 중에 총기는 지급하지만 실탄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총기 자살은 생각해 보지 않았고 주로 면도날로 손목을 끄어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 혹은 뛰어 내려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약물 과다 복용으로 자살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

 약물 치료를 받아 보았느냐?라는 치료자의 질문에 R군은 군 의무대에서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고 있지만 효과가 전혀 없다고 했다. 그 군 의무대에는 약 6명-7명의 병사들이 같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만 그들과 대화나 관계를 전혀 하지 않고 있고 묻는 말에만 대답만 하는 실정이라고 했다. 그곳에서 군 부대 인근 군인 병원에 가서 정신과 의사 선생님과 면담 이후에 심한 우울증으로 진단되어져서 3주일간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데 한꺼번에 약물을 입에 넣고 자살할 위험 때문에 그의 부대에서 xxx님이 약물을 R군에게 전부 맡기지 않고 하루에 약물을 복용할 시간에 약물을 건네주어서 옆에서 도와주는 도우미 병장을 한명 R군을 돌보아 주도록 배려해 주어서 그 병장이 R를 도와주고 있고 그리고 생활관(과거에는 내무반이라고 불렀음)에 대리고 가서 동료들에게 소개와 관계를 도와주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R군은 자신이 소속된 제 9 생활관에서 일과 후에 자유 시간에는 TV를 보는 것에도 흥미가 없고 대화를 하지 않고 그 시간에 휴대폰으로 어머니와 누나에게 하소연으로 통화를 하면서 어머니, 누나에게 죽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거나 어머니가 죽어 버리면 좋겠다는 등의 이야기로 어머니와 누나와 잦은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지난 달에 군 입대 후에 3박 4일로 첫 휴가를 나왔을 때 휴가를 나와서 가족들과 합류하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부대 정문을 나오는 순간에 예감이 좋지 않았다고 했다. 부대 정문을 나오자 말자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기 시작을 했고 30분간 눈물을 흘리다가 그리고 멈추었다가를 반복해서 계속해서 울면서 시간을 다 보냈고 귀대 후에는 더욱 더 우울증이 심해졌다고 했다.

 R군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을 동안에는 우울증이 내려 가는 것을 발견을 했고 그리고 대도록 이면 3박 4일 동안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했다. 그러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다시 우울증으로 반복된다고 털어 놓았다.

 군대에서 R군을 도와주고 있는 도우며 병장은 다음 주일에는 전역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제 1주일간 휴가 후에 자대에 복귀하게되면 그 도우미 병장은 전역으로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불안해 했다.

 자대에서 R군을 배려해주고 있는 상관인 xxx님은 R군에게 정식대로 군대 부적격자로 확인이 되면 의가사 제대를 할 수 있는데 그 기간이 빨라도 4개월-5개월 정도가 소요됨으로 만약에 R군이 하루라도 빨리 의가사 제대를 하고 싶다면 이번에 1주일간 휴가를 가자말자 종합 병원에 가서 정신과의 공식적인 진단서를 발급 받고 그리고 심리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치료 소견서 등의 서류를 하루 빨리 제출하게 되면 빠른 경우에는 2월 정도가 되면 군대에서 의사가 제대를 할 수 있다는 말에 R군은 치료자에게 당장 컨설팅의 소견서를 발급해 줄 수 있느냐? 라고 요구를 해왔고 치료자는 R군 다음에 치료를 받고 있는 예약된 손님이 있기 때문에 그 손님이 치료가 끝나는 시간인 4시에 가서야 그 서류를 만들어줄 수 있다고 했다.

 R군은 우체국에 마감 시간이 오후 6시이기 때문에 그 시간 안에 소견서와 진단서 등과 치료자의 자격증과 학력과 경력 증명서 등을 첨부해서 팩스로 군부대로 보내주게 되면 하루 빨리 의사가 제대를 할 수 있다고 독촉을 해 왔다.

 R군은 지금 현재 가장 R군을 괴롭히고 있는 증세들은 심한 장염으로 음식 중에서 밀가루 음식과 매운 음식을 먹고 나서 반드시 설사가 계속되어 지금은 그러한 음식을 일체 입에 대지 않고 있지만 그러나 설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되고 있고 그리고 심한 두통이 오고 구토가 나오고 설사가 함께 오는 수도 간혹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두통에 대해서 군의관에서 이야기를 해 보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그 군의관은 "긴장성 두통"인 것 같다고 했다. 심리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두통이라고 했다.

 특별히 R군은 대인관계가 전혀 되지 않았다. R군은 자신이 소속된 제 9 생활관에는 병사들이 약 8명-9명 정도가 되는데 그들과 대화를 하지 않고 묻는 말에만 대답을 한다고 했다. 훈련소에서 자대에 배치를 받았을 때 자대에서는 강압이나 폭력 등은 없어서 염려 걱정에서 벗어 났지만 동료 군인들과 관계가 전혀 되지 않아서 그들과 함께 있을 때는 무슨 말을 해야할 지를 모르고 그리고 오히려 불편이 가중되어져서 견딜 수가 없다고 했다. 도우미 병장은 R군을 다른 동료들에게 소개를 해 주어서 같이 어울리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지만 R군은 동료들과 함께 있으면 견딜 수가 없다고 했다.

 치료자는 R군이 대인 공포증을 대인관계를 어떻게하는지를 모르고 있고 그리고 관계를 하려고 어울리게 되면 긴장이 가중되어서 신체적 긴장도가 한계선을 이미 오래전에 넘어갔기 때문에 함께 있으면 더욱더 고통스럽고 괴롭기 때문에 혼자 있으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혼자 있으면 조금은 편안하지만 외톨이가 되고 외롭고 우울해지고 불안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 R군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컨설팅을 하고 나서 치료자는 치료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R군의 어머니를 불러서 약 30분 동안 R군의 어머니와 R군에게 인터뷰 상담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을 해주고  R군이 지금 심각한 상황으로 자살 위험이 높기 때문에 휴가를 끝내고 자대에 복귀하는 날까지 몇 번이라도 심리치료를 받고 마음을 안정시킨 후에 자대에 복귀하는 것이 좋겠다고 설명을 하고 인터뷰 심리 상담에 대한 R군에 대한 소견서는 내가 심리치료가 끝나는 4시 경에 즉각 작성해 줄 터이니 받아가시면 된다는 말을 끝내고 2시간의 인터뷰 심리 상담을 끝냈다.

 치료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R군의 심리 상담 소견서를 R군의 부대장 앞으로 보내는 문서를 작성을 했다.

 

 

2014 5 15일 오후 4 24

 

수신: xxxx 부대장 귀하

발신: 심리문제연구소장

제목: 심리 상담 결과 통보서(심리치료 전문가의 소견서)

이름: xxx 이병

 

 위의 xxx 이병은 2014 5 15 12- 2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 특별히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심리문제 연구소에서 정신분석 심리치료사인 김종만 소장 님으로부터 2시간 동안 컨설팅(인터뷰 상담)을 받았습니다.

남군과 심리 치료사와 2시간 동안 상담 내용: xxx 이병(이하 남군)은 초등학교 시절에 아버지로부터 공부 때문에 심한 구타와 강압을 받아서 심리적으로 취학 했고 중학교 시절에도 역시 아버지로부터 심한 공부에 강압과 처벌을 많이 받아서 이미 중학교 시절에 신경성 장염(심리적인 원인으로 장염이 생김)을 앓아 왔고 지금도 심한 장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새벽 3-4시 경에 화장실에 가야 함-설사가 잦음).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공부가 잘 되지 않아서 힘들어 했고 아버지와는 거의 관계가 없었습니다. 특히 고 2학년 때 심하게 우울증에 빠져 들었고 늘 남군의 머리 속에서는 왜 내가 살아야 하는지?” “내가 나는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살고 싶은 이유를 모르겠다는 생각들이 머리 속에 가득 차게 되었고 그 시쯤인 고 2학년 때 어머니에게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여러 번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남군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신경을 써주지 않았다고 불평을 했고 그리고 남군은 더 이상 정신과를 찾아서 치료를 받지 않고 포기해버렸습니다. 고교 졸업 후에 군입대를 위한 신체 검사에서 병무청 정신과 의사가 남군에게 정신적인 위험 상황에 있으니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을 했으나 무시하고 군에 입대해서 동료들과 어울리게 되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군에 입대하게 되었는데 군 입대 후 약 40일이 지나가면서 증세들은 점점 심해져서 군 내무 반에서 동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지난 달에 4월 중순에 3 4일 휴가를 받아서 휴가를 가면 좋아질 것이라고 예견했으나 부대 정문을 나오는 순간부터 30분 정도 눈물이 쏱아 졌고 그리고 30분 이후에는 진정을 보이다가 또 30분 동안 눈물이 쏟아지는 과정이 반복되었고 3일 동안 휴가에서 많이 울었지만 효과는 전혀 없었고 속수 무책으로 군부대로 귀가 했읍니다. 지금 현재는 군 의무 대에서 약물을 복용하고 있고 그리고 휴가를 나와서 정신과에 가서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고 있지만 효과가 없다고 불평을 하고 있습니다. 군 의무 대에서 생활 하면서 그곳에 약 6-7명의 동료들과 함께 있어도 서로 이야기를 하거나 관계를 하지 않고 묻는 말에만 대답을 하는 실정이고 제 9 생활 관에서도 8-9명의 동료들과 같이 이야기를 하거나 대화를 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내무반에 있는 TV를 보아도 관심이 없고 동료들과 관계가 전무하며 군대에서 남군을 자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보호 도우미(xx 병장)의 도움으로 내무반 동료들과 관계를 도와주려는 도우미 병장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동료들과 같이 있으면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지 모르겠고 긴장이 누적이 되어져서 같이 있으면 심장이 뛰고 숨이 차는 공황 장애가 느껴짐과 동시에 최근에는 두통이 심하게 오고 나면 구역질이 나오고 구토를 해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몸무게가 14kg이 빠졌다고 합니다. xx 군 정신과 병원에서 신경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고 있지만 자살 위험 때문에 우울증 약물은 군대에서도 그리고 집에서 가족들 한데서도 복용 시간에만 약물을 전달 받아서 복용하고 있는 실정이고 본인에게 3주일 처방 약물을 직접 건네주게 되면 과물 과다 복용의 자살 위험 때문에 복용 시간에만 약물을 전달 받아서 복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전문가의 증세 진단

1)    심한 우울증

2)    신경성 두통(편두통)

3)    공황장애

4)    심한 장염(과민성 대장염)

5)    대인공포증

6)    회피적 성격장애

 

 남군과 2시간의 컨설팅(인터뷰 상담) 결과 위와 같은 심각한 증세를 가지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014 5 15

심리문제연구 소장  심리치료사

김종만 소장  M.C, MFT

 

첨부 1: 치료자의 학력과 경력

첨부 2:  인터넷에서 운영하고 있는 치료자의 홈 페이지 소개

첨부 3:  심리치료사 자격증(미국에서 얻는 자격증)

 

첨부 1.

치료자의 학력과 경력

불안증의 역사불안의 실체불안장애의 종류불안장애 심리 검사심리치료 효과?불안장애 심리치료 사례치료자의 학력과 경력관련된 전문 사이트 소개전문 서적 안내대화 치료 효과?치료자에 대한 평가?불안장애의 심리치료 과정21세기 정신장애


불안증의 정신분석적 심리치료>치료자의 학력과 경력

치료자의 학력과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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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심리문제연구 소장

심리치료 및 상담 supervisor

과거: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심리학 강의

부산교육대학원에서 가족 치료학, 상담 실습 담당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과목 강의: 정신분석학과 꿈 분석학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가족 상담과 치료학 강의

저서: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 서울: 한림미디어

()으로부터의 자유. 서울: 한림미디어

왕따에서 자폐까지: 심리분석과 치료. 인터넷 출판

결혼과 가족과 치료. 인터넷 출판

연구물 레포트와 상담 사례 연구 논문집 작성. 인터넷 출판

미국 켈리포니아 주립대학(L.B.) 치료 심리학과 졸업(B.A.)

미국 켈리포니아 주립대학 로스엔젤리스(L.A.) 대학원

치료 심리학 졸업(M.S.)

미국 가족 치료전문의 대학원 2년 수료. 동 대학원 부설

심리치료 센터에서 인턴 2년 수료(M.F.T.)

UCLA 임상 심리학 객원 연구 1

L.A. 정신분석학교에서 객원 연구 6개월

LA Brea Vesta 정신치료 센터에서 2년 근무

음주 및 마약 퇴치 과정 1년 수료.

단기 가족치료 요법 1년 수료

단기 최면 치료 요법 6개월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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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rderline119.pe.kr (보드라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해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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